만드는 방식

작게 만들고, 직접 쓰고, 배운 것을 나눕니다.

불편 발견에서 시작해 작은 앱을 만들고 공개합니다. 사용자의 목소리로 업데이트한 경험은 다음 만들기를 위한 기록으로 남깁니다.

Six-step loop

하나의 불편이 여섯 단계를 거쳐 다음 경험이 됩니다.

순서는 서두르지 않기 위한 기준입니다. 실제 사용에서 얻은 배움을 다시 시작점으로 돌려보냅니다.

  1. 불편 발견

    일상에서 자주 반복되거나 조금 번거로운 순간을 관찰하고, 무엇이 불편한지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2. 작은 앱 제작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먼저 해결하는 작은 범위로 정하고, 실제로 써 볼 수 있는 앱을 만듭니다.

  3. 공개·사용

    안전한 공식 경로를 확인한 뒤 공개하고, 만든 사람부터 생활 속에서 직접 사용해 봅니다.

  4. 사용자 피드백

    오류와 사용의 어려움, 더 나아질 아이디어를 듣고 다음에 바꿀 내용을 구체적으로 모읍니다.

  5. 업데이트·개선

    모은 피드백의 맥락과 우선순위를 살펴 작은 업데이트로 반영하고, 다시 사용하며 확인합니다.

  6. 경험 공유

    만드는 동안 배운 점과 잘되지 않았던 시도를 기록해 다음 사람과 다음 만들기에 돌려줍니다.

Making rules

작게 시작하되, 사용하는 순간까지 책임집니다.

아이디어의 크기보다 실제 생활에 닿는 과정과 안전한 공개를 중요하게 봅니다.

  • 작게 시작하기

    처음부터 많은 기능을 약속하지 않고, 하나의 불편을 풀 수 있는 가장 작은 범위를 선택합니다.

  • 실제로 사용하기

    보여주기 위한 화면에 머물지 않도록 일상에서 직접 써 보고 불편한 지점을 확인합니다.

  • 안전한 공식 경로로 공개하기

    사용처와 주소가 검증된 공식 경로만 안내하며, 출처가 불분명한 설치 파일이나 링크를 만들지 않습니다.

  • 피드백 기록하기

    좋았던 점만 남기지 않고 오류, 사용의 어려움, 제안과 판단 근거를 다음 개선이 가능한 형태로 기록합니다.

Share back

결과만큼 과정의 기록을 함께 나눕니다.

완성된 기능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다음 시도를 덜 막막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배움을 노트로 이어갑니다.

  • 제작 노하우

    작은 범위를 정한 방법과 구현 중 유용했던 선택을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 시행착오

    잘되지 않았던 접근과 바꾼 이유를 숨기지 않고, 같은 문제를 만난 사람에게 맥락과 함께 전합니다.

  • 개발 트렌드

    새로운 도구와 흐름을 유행으로만 소개하지 않고, 작은 만들기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살펴봅니다.

Keep exploring

만든 것과 남긴 기록을 이어서 살펴보세요.

공개가 확인된 작품은 만든 것들에서, 제작 과정에서 나눈 배움은 노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